이유영 "허벅지로 수박 터뜨려"…대체 왜?

입력 2016-01-17 12:12   수정 2016-01-17 15:43




배우 이유영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유영은 지난해 4월 열린 영화 `간신`의 제작보고회에서 "왕의 기생으로 뽑힌 운평들이 허벅지로 수박을 터뜨리는 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운평들이 굉장히 다양한 훈련을 한다. 수박과 호박을 이용한 훈련을 하는데 예를 들면 허벅지로 수박을 터뜨리는 훈련을 한다"며 "편집이 되지 않았다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유영은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무술시범과 판소리 시범 등을 선보이며 색다를 매력을 발산했다.



[온라인뉴스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