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예정구역 6개소는 관악구 신림동 1476번지 일대(1.2ha), 관악구 신림동 1414-10번지 일대(0.2ha), 관악구 봉천동 957-24번지 일대(0.2ha), 관악구 봉천동 950번지 일대(0.5ha), 관악구 봉천동 884-26번지 일대(0.2ha), 관악구 봉천동 1612-24번지 일대(0.2ha) 등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곳이 지난 2004년 6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지정됐지만, 그동안 사업추진 움직임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도봉구 도봉동 625번지 일대(1.7ha)에 대한 도봉3주택재개발정비구역 해제 안건도 함께 통과시켰습니다.
도봉3주택재개발정비구역은 조합원 과반수 이상이 조합을 해산해 구역 해제를 위한 주민공람에도 특별한 의견 접수가 없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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