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생-글] 이시간 외신헤드라인

입력 2016-02-11 09:21   수정 2016-02-11 12:41

    02월 11일 생방송글로벌증시
    박지원 / 외신캐스터


    전 세계 주요 외신들이 어떤 이슈에 주목하고 있는지, 이시각 외신 헤드라인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주말 동안 나온 소식들까지 함께 보시면요. 먼저 재닛 옐런 미국 연준 의장의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 통화정책 증언과 관련한 소식들이 가장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옐런 의장이 기준금리 인상 지연을 명확하게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여러 가지 위험 요인들을 거론한 것을 봤을 때 옐런 의장의 발언에 비관적인 의미가 내포돼 있다면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계획이 지연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마켓워치 역시 옐런 의장이, 최근의 경제 상황들이 경제 성장을 더욱 불확실하게 만들고 있다고 본다는 기사를 메인에 실었습니다.

    비즈니스인사이더에서는 최근 유럽 금융주의 급락세와 관련해 위기가 가속화되고있다면서, 이는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단순하면서도 무서운 문제라고 지적하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앞서 파이낸셜타임스는 은행주 하락의 중심에 서있는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가 자신이 발행한 은행채를 수십억 유로 규모로 다시 사들일 것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이는 유럽에서 은행주와 은행채권들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떨어진데 따른 투자자 진정책으로 풀이됐는데요.

    이 소식에 힘입어 도이체방크 주가는 현지시간 10일, 10% 넘게 급등히는 모습을 보였지만, 블룸버그에서는 도이체방크의 바이백 검토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여전히 유동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틀 만에 거의 8%가 추락하는 등 폭락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 증시 소식입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글로벌 금융주 하락과 엔화 강세의 영향으로 도쿄 증시가 하락했다고 말했는데요. 중국의 경기 둔화뿐 아니라 유럽과 미국의 은행주가 급락하면서 안전자산인 엔화로 수요가 몰려 엔화 강세로 이어졌고, 이 같은 쏠림 현상은 다시 일본 증시에 연쇄충격을 안겨주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외신 헤드라인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하세요]
    [한국경제TV 5시30분 생방송 글로벌증시]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