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주연 `넥스트 투 노멀`, 12일 마지막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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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2 09:40   수정 2016-02-12 10:30

박칼린 주연 `넥스트 투 노멀`, 12일 마지막 티켓 오픈

사진 프레인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삼연 무대에 올랐던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이 오는 12일 마지막 티켓오픈을 앞두고 있다. 박칼린, 정영주, 남경주, 이정열 등 `굿맨 패밀리`의 완벽한 무대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마지막 티켓은 12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 되며, 티켓 오픈 시 예매 가능한 공연은 2016년 3월 1일부터 마지막 공연 일인 3월 13일까지이다. 보다 많은 관객들과 감동을 나누기 위해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이번 마지막 티켓 오픈 시 굿바이할인 40%을 비롯하여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에 제공되었던 엄마와 함께 할인 50%(~2월 28일 공연에 한함), 원숭이띠 할인 40%, 굿맨 패밀리 할인(3인 이상 예매 시) 30% 혜택도 적용된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박칼린을 20년 만에 배우로서 무대에 서게 한 뮤지컬이며, 국내 대표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함께 삼연 연속 출연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지난 1차, 2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인터파크 티켓 예매처 뮤지컬 중 예매율 1위를 달성하였을 뿐 아니라, 인터파크 기준 관람 평점 9.4를 기록하며 탄탄한 작품성과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마음 속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굿맨 패밀리` 가족 구성원들의 아픔과 화해, 그리고 사랑을 이야기 하는 작품이다. 지난 초연과 재연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칼린, 남경주, 이정열, 최재림, 서경수, 오소연, 전성민 등 기존 캐스트들을 비롯하여 실력파 뮤지컬 배우 정영주와 함께 임현수, 안재영, 백형훈이 뉴 캐스트로 합류하여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3월 13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되며, 현재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문의: 02-744-4033)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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