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사’ 정글 베테랑 전혜빈, 직집 피부에 독성 테스트 ‘놀라워라’

입력 2016-03-10 16:26  




배우 전혜빈이 ‘정글의 법칙’에서 직접 피부에 독성 테스트를 해 화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주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는 정글 베테랑 전혜빈이 신입 병만족 고세원, 서강준, B1A4 산들과 함께 생존지 주변 탐사에 나선다.


신입 병만족 3인방은 넘치는 의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 어느 때보다 아슬아슬한 상황을 자초했다. 서강준과 산들은 박쥐를 목격한 뒤 박쥐를 잡겠다고 집착하더니, 고세원은 보이는 건 일단 입에 넣으려 했다.


특히 전혜빈은 천방지축인 이들 3인방을 컨트롤하며 직접 자신의 피부에 독성 테스트를 해 보였다. 병만 족장 없이 리더 겸 감별사 역할을 하며 정글 베테랑다운 모범을 보였다. 오는 11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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