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헬스] 셀트리온 램시마, 20조원 美 시장 뚫었다

입력 2016-04-09 22:45  


    ▲ 셀트리온 `램시마` 미국 FDA 판매 승인
    셀트리온의 항체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가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에서 판매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는 류마티스관절염과 강직성척추염, 크론병 등에 대한 효과를 미국 식품의약국, 즉 FDA로부터 입증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빠르면 올해 7월부터 미국시장에서도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 7월부터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지원
    7월부터 틀니와 임플란트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65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의원급 기준으로 보면 현재 140만~200만원을 부담했던 임플란트 시술 비용이 7월 이후 53만~65만원으로 약 60% 줄어들게 됩니다.
    ▲ 내년부터 시리얼·도시락 등 당류표시 의무화
    앞으로 시리얼과 편의점 도시락, 코코아가공품 등에 설탕 함유량이 의무적으로 표시됩니다.
    정부는 우선 가공식품들에 대한 당 함유량 정보 공개를 의무화하고, 2022년까지 축산과 채소 가공품 등으로 그 범위도 확대해 나간다는 입장입니다.
    이처럼 정부가 설탕 섭취량 줄이기에 적극 나선 이유는 과한 설탕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비용이 매년 7조원에 육박하기 때문입니다.
    ▲ 보령제약, `겔포스엠` 미국시장 진출
    보령제약이 자사의 위장약 겔포스M을 올해 3월부터 최대 제약 시장인 미국에서 판매합니다.
    보령제약은 지난해 5월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겔포스M에 대한 판매 허가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 SK케미칼, 치매치료제 미 FDA 판매 허가 신청
    SK케미칼은 패치형 치매치료제의 시판 허가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IMS에 따르면 미국 시장의 패치형 치매치료제 규모는 우리나라 돈으로 7,100억원 수준입니다.
    ▲ 식약처, 국내 제약사 수출길 확보…멕시코와 GMP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GMP)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양국은 GMP 평가결과에 대한 상호 인정과 기술협력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합니다.
    식약처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국내 제약업계에서 연간 8백만 달러 이상의 추가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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