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한 공기로는 절대 버틸 수 없다는 `간장게장` 맛집이 `생방송투데이`에서 소개됐다.
8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풍문으로 들었소` 코너에서는 간장게장 맛집을 찾아 전남 장흥 <녹양관>을 방문했다.
이 가게에서는 진도에서 잡은 알이 꽉 찬 진도암게를 이용해 간장게장을 만들었다. 육수는 사과 양파 버섯 청양고추 등 각종 채소와 과일을 넣고 4시간 동안 끓여 정성껏 만든다.
육수가 완성되면 게장을 넣고 4일동안 저온숙성 과정을 거친다. 이렇게 만들어진 간장게장은 입맛을 자꾸만 당기는 감칠맛을 낸다고.
특히 이 가게에서는 매콤한 맛의 제육볶음이 서비스로 딸려 나온다.
손님들은 “간장게장은 짭조름하고 제육볶음은 매콤하다 맛의 조화가 좋다” “다른 간장게장보다 달지도 짜지도 않고 맛있다” “다른 곳과 달리 비린내가 안나고 맛있다”며 만족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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