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으로 보는 건강법 '엄지 부었다면?'

입력 2016-04-23 12:31  

▲(사진=MBS 나혼자산다 캡처)

발톱으로 보는 건강법이 화제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최근 발로 보는 건강상태 7가지를 공개했다.

미러에 따르면 엄지 발가락이 부어 올랐다면 통풍 초기 증상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발이 차갑다면 갑상선 기능 상태를 점검하고 발이 무감각하다면 당뇨병을 의심하라고 전했다.

이밖에 두꺼워진 발톱은 건선 가능성을, 털이 없는 발가락은 하지동맥질환 의심, 발톱이 쉽게 부서지거나 변색된다면 역시 건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내향성 발톱 치료법이 눈길을 끈다. 발톱이 살 안으로 들어오는 현상으로, 원인 중 하나는 발톱을 곡선으로 자르는 습관 때문으로 알려졌다. 증상이 비교적 가볍다면 해당 부위에 의료용 솜 등을 넣어 치료하는 방법이 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 참지 말고 병원을 방문,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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