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는 왜 '가드'를 내릴까

입력 2016-10-24 14:19   수정 2016-10-24 16:48


▲맥그리거 훈련 모습. (사진=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아일랜드 파이터` 코너 맥그리거의 훈련 모습이 화제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맥그리거가 동료와 스파링 연습을 하고 있다. 특히 가드를 내린 모습이 인상적이다.

맥그리거는 폼생폼사(?) 스타일로 가드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동체 시력이 뛰어나 상대가 들어오길 기다렸다가 한 방으로 승부를 결정짓는 경기가 많다.

지난해 조제 알도(브라질)와의 페더급 타이틀전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객기`에 불과하다는 혹평도 들린다. 타격가에게 제대로 걸리면 당할 수 있다는 것.

한편, 맥그리거는 오는 11월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UFC 205’에서 라이트급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미국)와 타이틀전을 치른다.

알바레즈는 복싱 실력이 뛰어나 맥그리거와 명승부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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