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물인터넷-빅데이터 이용해 `교통사고`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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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25 11:01  

KT, 사물인터넷-빅데이터 이용해 `교통사고` 줄인다



KT가 한국도로공사·도로교통공단과 민관이 함께하는 교통안전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개발하는 서비스는 운전자에게 도로 전방의 위험상황을 알려주는 `얼리 워닝`과 졸음 운전자를 가려내는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등입니다.

KT는 차량용 빅데이터 분석을 제공하고 한국도로공사는 도로 교통 인프라 정보를, 도로교통공단은 실시간 교통 정보를 각각 지원할 예정입니다.

송재호 KT 미래사업개발단장은 "KT의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역량과 정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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