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은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짓는 `고덕신도시 자연&자이`의 견본주택을 오는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고덕국제신도시 최초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지하1층~지상 최고 36층, 9개동, 전용면적 84㎡ 단일로 구성된 총 755가구 규모입니다.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특화를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 편리성과 쾌적성을 높인 점이 특징입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50만원 선으로 고덕국제신도시에 선보인 민간분양 아파트보다 10% 정도 낮은 가격입니다.
GS건설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분양가에 설계와 마감, 커뮤니티 등에서 민간분양 아파트 못지 않은 품질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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