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 이일화 위해 최정원-서효림-김다현-미나가 뭉쳤다

입력 2017-04-12 14:00  



‘아빠는 딸’ 이일화를 위해 같은 소속사 이매진아시아에서 활동 중인 최정원, 서효림, 김다현, 미나 등이 총출동했다.

12일 개봉하는 영화 ’아빠는 딸’에서 윤제문, 정소민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코믹 연기를 선사할 이일화 배우를 위해 소속사 후배 아티스트들이 특급 응원에 나섰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일화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아빠는 딸’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최정원, 서효림, 김다현, 김재운, 가수 미나, 모델 김효진 등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최정원은 “아빠는 딸 대박 나시고 아빠는 딸 파이팅! 이일화 선배님 파이팅!”라고 파이팅 넘치는 마음을 전했다. 서효림은 “아빠는 딸 많이 사랑해주세요. 파이팅”, 김다현은 “아빠는 딸 기대 많이 됩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며 훈훈한 응원을 남겼다.

이어 김재운, 김효진, 미나는 “응원합니다. 파이팅”, “지적이고 섹시한 우리 이일화 선배님 파이팅”, “아빠는 딸 시사회에 와서 재미있는 영화 보게 돼서 기쁘고 아빠는 딸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선배 이일화를 향한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영화 ‘아빠는 딸’은 하루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 영화로 대중에게 익숙한 ‘보디 스위치’를 소재로 친숙하면서도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따듯한 작품이다. 극 중 남편(윤제문 분)에게는 따뜻한 아내로, 딸(정소민 분)에게는 쿨한 엄마 역을 맡게 된 이일화는 대체불가 매력을 뽐낼 예정.

한편, 영화 ‘아빠는 딸’은 12일 개봉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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