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바니 황하나, “이러지마세요 아니에요” 박유천 신부설 부인

입력 2017-04-13 12:39   수정 2017-04-13 12:52

베리바니 황하나, “이러지마세요 아니에요” 박유천 신부설 부인




파워블로거 ‘베리바니’ 황하나 씨가 박유천과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황하나 씨는 13일 박유천의 피앙세라는 보도가 나온 직후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제발 이러지 마세요 아니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박유천 측은 “박유천이 올 가을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며 예비신부가 남양유업 그룹의 손녀인 황하나 씨가 맞다고 밝혔다.


황하나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의 소유자로, 유명 럭셔리 파워블로거여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박유천은 오는 8월 말 소집해제 이후 곧바로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아직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기사가 나왔기 때문에 그 외에 다른 말씀을 드리기 조심스럽다”며 “박유천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상대 측도 일반인인 만큼 이에 양해를 부탁드리며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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