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팝콘티비, 불법 유통 콘텐츠 근절 나선다…신고하면 아이템 제공

유오성 기자

입력 2017-04-27 11:02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이 운영하는 팝콘티비가 불법 유통 콘텐츠 근절을 위한 자체 캠페인을 진행한다.

팝콘티비는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불법 영상물을 신고하면 현금으로 구매해야 하는 `팝콘` 아이템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불법 영상물을 발견한 회원들이 사이트 주소와 캡쳐한 이미지를 홈페이지에 남기면 불법 콘텐츠 1건 당 10개, 월 최대 500개의 팝콘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팝콘티비는 상대적으로 표현이 자유로운 1인 미디어의 특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올바른 콘텐츠의 생성과 유통을 위한 관련 규정을 준수한다. 이를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통신심의 관련 법령 및 규정에 의거 3단계에 걸친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 결과를 운영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콘텐츠 생성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관리한다.

이같은 체계적인 관리에도 불구하고 최근 P2P 사이트 등에서 방송자의 동의없이 무분별하게 공유된 성인 등급의 콘텐츠들이 청소년들에게 손쉽게 노출되면서 적법한 규제 하에 성인 등급으로 생산된 콘텐츠들까지도 유해 콘텐츠로 왜곡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팝콘티비에서는 1인 미디어의 권익을 보호하고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콘텐츠에 청소년들이 접촉하는 추가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본 캠페인을 선보인다.

지태홍 더이앤엠 부장은 "1인 미디어 방송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1인 미디어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