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싸이 공식사이트)
가수 싸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강남스타일때문에 미국병을 앓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싸이는 "강남스타일 이후 인터뷰에서 겸손하게 이런 일이 또 일어나겠냐, 이런 일이 두 번 일어나진 쉽지 않죠했는데"라며 "자꾸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던 것"이라 밝혔다.
싸이는 또 2~3년 동안 미국병에 걸려있었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구글은 강남스타일의 유튜브 조회수가 25억뷰를 넘기자 유튜브 광고 수익이 약 800만 달러(85억)라고 발표한 바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오늘 나름 괜찮았음!"(sj71****), "강남스타일을 능가하는 노래가 되길 기원합니다"(ssou****)라고 응원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요번 노래도 똑같던데"(powe****), "노래라고 만들었냐..욕듣기 거북해..어른들보기 내가다 챙피하다"(sjy0****)라며 꼬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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