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여진구X공승연, 풋풋한 러블리 손하트…본방사수 독려 메시지

입력 2017-05-22 18:14  




tvN 최초 SF 추적극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배우들이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훈훈한 메시지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국형 SF의 새 장을 열 것으로 기대를 높이는 tvN 새 월화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 측이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의 설렘과 기대를 담은 메시지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써클’은 2017년과 2037년 두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SF 추적극이다. 2017년 미지의 존재로 인해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쫓는 ‘파트1: 베타프로젝트’와 감정이 통제된 2037년 미래사회 ‘파트2: 멋진 신세계’를 배경으로 두 남자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슬립이 아닌, 다르면서도 이어져 있는 두 시대의 이야기가 한 회에 펼쳐지는 ‘더블트랙’ 형식으로 더욱 강렬한 재미를 선사한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와 공승연은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2017년 ‘파트1:베타 프로젝트’에서 함께 진실을 추적하게 될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보이며 풋풋하고 청량한 커플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러블리 손하트로 본방사수 독려를 이끌어 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기대감을 높인다.

2037년 ‘파트2:멋진 신세계’에서 감정이 통제된 스마트 지구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쫓는 다혈질 형사 김준혁으로 분하는 김강우는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파이팅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강우와 극과 극 ‘美친 브로맨스’ 케미로 기대감을 높이는 스마트지구 시청 보안과 공무원 이호수 역의 이기광 역시 화사한 미소와 함께 파이팅 포즈로 본방사수를 독려한다.

한층 깊어진 연기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여진구는 “열심히 준비해서 첫 촬영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첫 방송이라니 실감나지 않습니다. 시청자들께서 어떻게 봐주실지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라며 “22일 밤 11시! 잊지 말고 꼭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고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2037년 ‘파트2: 멋진 신세계’를 이끄는 김강우는 “‘써클’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참신함으로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탄탄한 대본을 바탕으로 감독님을 비롯해 배우와 스태프 모두 심혈을 기울여 촬영하고 있습니다. 첫 방송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7년 ‘파트2: 베타 프로젝트’에서 여진구와 호흡을 맞출 공승연은 “처음 선보이는 더블트랙 형식의 SF 추적극 ‘써클’이 드디어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반응이 기대되고 설레고,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하지만 훌륭한 감독님,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열심히, 또 즐겁게 하는 작업이라 행복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우리 드라마 ‘써클’은 초여름에 딱 어울리는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써클’로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애정 한가득 담긴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절제된 표현으로 감정을 표현해야하는 어려운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는 2037년 ‘파트2: 멋진 신세계’ 이호수 역의 이기광은 “‘써클’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드라마입니다. 믿고 편안하게 봐주시면 기대에 보답하는 드라마라 될 거라 확신합니다”라며 “기대만큼이나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꼭 첫 방송 함께 시청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선한 소재와 차별화된 이야기의 도발적 작품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온 tvN이 최초로 선보이는 SF 추적극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써클’ 첫 방송은 22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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