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 신예 한지선, 사랑스러움이 안방극장에 스며들다

입력 2017-06-10 09:21  




신예 한지선이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는 JTBC 금토 드라마 ‘맨투맨’에서 여운광(박성웅 분)의 코디네이터 최코디 역으로 열연중인 신예 한지선이 짧은 분량에도 통통 튀는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눈길을 사로잡는 상큼한 외모와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드라마 맨투맨에서 이목을 끌고 있는 한지선은 최코디 역할에 녹아들며 극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운광과 아웅다웅거리며 웃음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양팀장(오희준 분)과 손분장(이아진 분)과의 귀여운 케미까지 선보이고 있어 방영할 때 마다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JTBC 금토 드라마 ‘맨투맨’에서 한지선은 신인다운 풋풋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했다. 10일 밤 11시에 마지막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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