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 전혜진 부부 300평 전원주택에 살 수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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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7-28 16:19  

이천희 전혜진 부부 300평 전원주택에 살 수 있는 이유는...



배우 커플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300평 전원주택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던 이천희는 거주 중인 집에 대해 언급한 적 있다.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집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했으며, 오만석과 이영자는 "집이 저택이다. 대충 잡아도 한 300평은 되는 것 같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영자는 "어떻게 이렇게 넓은 집에 사냐? 산거냐?"라고 물었고, 이천희는 "매입한 것은 아니고 전세다. 아내가 마당에서 아이와 놀고 싶다고 해서 이 집을 골랐다"고 대답했다. 이천희는 "근처에 엄태웅, 이병헌, 변정수가 산다"고 덧붙였다.

SBS `싱글와이프`에서도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전원주택이 공개된 바 있다. 배우 전혜진은 자신의 현재 일상에 대해 “보통 8시 정도에 기상해 딸 소유를 깨운다.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난 뒤 남편이 출근길에 소유를 데려다 준다. 아침 먹은 거 치우고, 강아지와 고양이 챙겨주고 치우다 보면 소유를 데리러 갈 시간이 온다. 다른 엄마들과 비슷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싱글 와이프`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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