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스카이라인 바꾸는 `서천 코아루 천년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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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01 10:20  



- 일조권과 조망권 확보한 고층 아파트, 지역 내 랜드마크로 단지로 거듭

- 서천의 랜드마크로 조성되는 `서천 코아루 천년가`에 수요자 눈길

지역 내 초고층 아파트들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수도권에서만 볼 수 있던 고층 아파트들이 지방으로 옮겨가면서 지방의 스카이라인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한 고층 아파트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특히 노후된 저층 아파트가 많은 지방에서는 고층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는 더욱 높다. 일조권과 조망권이 확보돼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며,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나 가격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지방에서도 고층 아파트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설사들도 지역을 대표하는 고층 아파트들은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래된 저층 아파트가 많은 지역에서는 고층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풍부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몰리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소규모의 저층 아파트들이 대부분인 충남 서천에서는 지역의 스카이라인을 변화시킬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충남 서천군 서천읍 사곡리 347-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서천 코아루 천년가`는 서천군 아파트 중 가장 높은 20층 초고층으로 지어져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단지 인근에 오석산과 서천 시내, 서천레포츠테마공원이 위치해 고층에서는 확 트인 조망권까지 확보할 수 있어 관심이 뜨겁다.

이 단지는 특히 서천의 중심 생활권 입지에 조성돼 눈길을 끈다. 서천역과 서천시외버스터미널, 서천군청, 서천시보건소 등 서천의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도심에 인접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해안 고속도로 서천IC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광역 접근성도 매우 뛰어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서천고등학교가 위치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서천초등학교, 서천여자중학교, 자율형 공립고인 서천여자고등학교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에 판교천이 흐르고 있어 판교천의 사계절을 가깝게 즐길 수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서천 레포츠테마공원에서 운동과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에 분양하는 `서천 코아루 천년가`는 서천군 아파트 중 가장 높은 20층의 고층 아파트로 지어져 일대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면서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의 품격을 더할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돼 `코아루` 브랜드 아파트의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 단지 입구에는 명품 아파트의 자부심을 보여줄 수 있는 문주가 설치되고 차별화된 조경 시설은 물론 맘스테이션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충남 서천군 서천읍 사곡리 347-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서천 코아루 천년가`는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 전용 59㎡~110㎡ 규모의 총 328가구로 구성된다.

시행은 (주)한국토지신탁, 시공은 새천년종합건설(주)에서 맡으며 위탁사는 (주)에스엘플래닝이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충남 서천군 서천읍 군사리 658-4번지에 조성 되어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고정호  기자

     jhk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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