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이 오는 19일부터 미국에서 `비비고` TV광고를 선보입니다.
`비비고` 브랜드 광고가 글로벌 현지 채널을 통해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특히 `‘한식`에 초점을 맞춘 광고가 미국 전역에 방영되는 것은 최초입니다.
이번 `비비고` 광고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추구하는 미국의 2035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편리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지만 건강함도 챙길 수 있다는 한식의 특장점을 강조했습니다.
`비비고` 광고는 PGA 투어 `THE CJ CUP 나인브릿지` 기간에 맞춰 미국 NBC GOLF 채널에 방영됩니다. 이 대회는 전 세계 84개국 2억 가구에 방송되기 때문에 광고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광고를 기점으로, 앞으로 국가와 지역을 확대해 전 세계에 `비비고`를 알릴 예정입니다.
손은경 CJ제일제당 상무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비비고`는 물론 한식에 대한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진정한 한식 글로벌화는 한국의 식문화를 전세계에 전파하는 것`이라는 이재현 회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비비고`를앞세워 전 세계에 K-FOOD를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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