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2009년 3월 PC방 업주인 B(35)씨에게 자신을 모 대학 대학원 교양학부 교수라고 소개하고 친분을 쌓은 뒤 B씨 여자친구에게 교직원으로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천만원을 받는 등 10차례에 걸쳐 3명에게서 5천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수배돼 약 7년간 도피 생활을 하다가 최근 다툼이 일어 경찰이 출동해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에 붙잡혔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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