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4일) 오후 2시 54분 무렵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LCD단지 내 폐수처리장 신축 현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중입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는 인명피해가 없고 생산에도 전혀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불이 난 곳은 생산 시설이 아닌 부대시설로, 생산에는 문제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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