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기부, 역시 '국민MC'…"위안부 할머니 위해 써주세요"

입력 2018-04-15 13:2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시설인 경기 광주 나눔의 집은 방송인 유재석씨가 국제평화인권센터 건립기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나눔의 집 측은 최근 통장 정리를 하던 중 지난 11일 유씨가 따로 알리지 않고 후원금을 입금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유씨는 2014년 7월 2천만원, 2015년 6월 4천만원, 2016년 4월·8월 각 5천만원, 지난해 7월 5천만원 등 지금까지 총 2억6천만원을 나눔의 집에 기부했다.
나눔의 집 관계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알리고 해결하기 위한 국제평화인권센터 건립을 통해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나눔의 집에는 이옥선(91) 할머니를 비롯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8명이 살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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