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주, 9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및 美 동부 프로젝트 현지 방문"

입력 2018-06-08 15:11  



미국투자이민 컨설팅 업체 국민이주㈜는 오는 9일 오후 1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미국투자이민은 50만 달러를 리저널센터의 프로젝트에 5년간 투자하고 조건부 영주권을 취득하는 영주권 비자 프로그램으로 투자한 프로젝트가 이유와 상관없이 멈추거나 완공이 안되면 미국투자이민 신청자가 영주권과 원금상환을 못 받을 리스크에 놓일 수 있어 안전한 프로젝트 선정이 필수적이다.

국민이주의 6월 첫 번째 세미나인 9일(토)에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를 비롯해 김용국 미국변호사, 남승엽 국제금융투자분석가와 DVRC의 알베트로 지안키니 아시아 본부장 등이 참석해 미국투자이민법 개요부터 안전한 프로젝트 선정방법 및 프로젝트 소개까지 상세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김지영 대표는 최근 미국 EB5 Investor Magazine에서 100대 CEO로 선정되었으며 또한 미국 PTC, SEPTA 등 펜실베니아 州와의 행사에 국민이주가 초대 받아 PTC 대표 및 의원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펜실베니아 주정부 기관인 PTC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중 현재 단 하나의 정부프로젝트다. 상환이 민간 개발자가 아닌 주정부에 맡겨져 있어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투자이민 신청자들의 관심이 높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의 총 사업예산은 17억 5천만 불($1.75billion, 약 1조 9천억원)이며 23,000건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PTC는 펜실베니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지방채 발행기관으로서 신용 등급 기관들로부터 A 등급을 받을 정도로 높은 신용 등급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현지 답사에서는 현재 국민이주㈜ 진행 프로젝트인 NYCRC 물류센터 프레시 디렉트 Ⅱ, 브루클린 스타이너 3차와 WIFI 프로젝트, Extell 센트럴 파크 타워, Related 허드슨 레지던스, 9 Orchard 호텔까지 포함해서 함께 진행사항을 살펴보고 왔다.

그 중, NYCRC 물류센터 Fresh Direct Ⅱ는 이미 90% 완료되어 내부 디자인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8~9월 예상)에 완공될 예정이다. 매일 뉴욕과 필라델피아 등지로 16,000건 이상의 온라인 주문을 소화하는 트럭배달과 최첨단의 설비 시스템을 자랑한다.

김대표와 변호사들은 이번 답사에서 진행 프로젝트 원금상환자료 요청에 대한 경과를 설명회에서 보고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큰 부분이다.

현재 국민이주 미국변호사팀을 전담하고 있는 김용국 변호사는 뉴욕·뉴저지 법무법인의 대표 출신이다. 법무법인 (유)한별에서 투자이민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고 맨해튼 한인회 사법자문위원장 및 부회장 등을 지냈다. 투자분석가인 남승엽 고문은 현대경제원 출신으로 CITI, Salomon Smith Barney Investment, SK글로벌 F/X Dealing 프로젝트별 리스크에 전문적인 분석과 연구를 담당했다.

국민이주는 6월 9일 본사 세미나에서 전문가팀의 분석을 기초하여 투자이민프로젝트 중 단 하나의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최근 한국의 해결책 없는 미세먼지 상황 때문에 투자이민을 진행하려는 분들이 정말로 많이 늘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이민을 진지하게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아이 엄마의 입장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다." 고 밝혔다.

9일 세미나 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이주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미나 참석 및 미국변호사와의 상담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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