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현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또 다른 1명은 크게 다쳤다.
소방차 19대와 소방관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오후 4시 54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사상자가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 중이다"며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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