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펜실베니아 공공프로젝트 소개…국민이주, 14일 미국 대표 초청

입력 2018-07-12 17:02  



미국투자이민의 대표적인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PTC II) 프로젝트가 국내에 소개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는 14일(토)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이 프로젝트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 날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 조셉 만하임 대표가 방한해 상세하게 설명키로 했다.

펜실베니아주(州)는 미국에서 6번째로 큰 주로 뉴욕, 뉴저지, 오하이오, 버지니아 등과 인접해 통행량이 많기 때문에 이 유료고속도로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꼽힌다.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중 현재 유일한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70여년의 오래된 4차선 고속도로를 6차선으로 더 넓고 안전하게 리모델링하는 공사다.

이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DVRC는 안전한 공공프로젝트만을 취급한다. 2016년 펜실베니아 교통국과 함께 진행해온 SEPTA 프로젝트는 국민이주㈜의 수속진행 17가구 평균 8.9개월 만에 승인 받은 이력도 있다.

펜실베니아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기타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와 성격도 구조도 다르다. 국채를 발행할 수 있는 정부기관이기에 미국투자이민 신청자들은 원금상환 시점인 5년후에 현금 또는 기관에서 발행한 국채(bond)를 받을 수 있다. 국채를 발행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신용등급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간혹 채권만기와 채권시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이 제대로 된 가이드를 받지 않아 혼선을 빚기도 하는데 반드시 금융전문가에게 문의하는 게 현명하다.

"엄연히 한국 채권시장과 미국 국채시장은 다른데 블룸버그(Bloomberg), 피델릴티(Fidelity), EMMA등의 정보를 파악하고 미국 금리 변동과의 연관성 및 매커니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위험성 혹은 안정성에 대해 언급해 투자자들을 헷갈리게 만들곤 해요."

국민이주㈜의 남승엽 국제투자금융전문가의 말이다.
그는 "실제 고객 중 금융, 세무사, 은행원 등의 업계에 종사하는 고객들도 잘 몰라 다시 공부한 후 미국 국채의 안전성에 대해 이해하는 경우도 있다"며 "반면 한국에서 외국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고객은 미국 국채의 안전성에 비교적 잘 알고 있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 날 또한 뉴욕 물류센터 프로젝트와 장점에 대해서도 뉴욕리저널센터(NYCRC)의 플로라 황 아시아 부사장이 소개한다.

현재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중 뉴욕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유일하게 호텔 및 레지던스 등 부동산이 아닌 공공 프로젝트다.

뉴욕 프레시디렉트의 물류센터인 프로젝트는 NYCRC의 21번째 프로젝트로 2016년과 2017년 첫 번째와 두 번째 프로젝트에 대해 영구영주권과 함께 원금상환까지 완료한 곳이다.

이 날 마지막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는 해외이주자의 투자금을 송금하는데 필요한 내용 및 혜택에 대해 하나은행 글로벌뱅킹센터점의 윤웅기 센터장이 상세하게 알려준다.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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