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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병역 문제 거론됐다

입력 2018-07-25 23:53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25일 "`방탄소년단`(BTS) 군 면제를 해달라는 얘기가 있어 병역특례를 주는 국제대회 리스트를 살펴보니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바이올린, 피아노 같은 고전음악 콩쿠르에서 1등 하면 병역특례를 주는데 대중음악으로 빌보드 1등을 하면 병역특례를 주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 의원은 "싸이가 유튜브 조회 수 세계 신기록을 냈다. 전 세계인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엄청나게 크다"며 "그런데 (병역특례 리스트에) 온 국민에 꿈을 주고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은 다 빠져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발레 콩쿠르 1위는 (병역특례 리스트에) 있는데 비보이 1등은 없다. 세계를 제패하는 게임대회도 없고, 연극은 있는데 영화는 없다"며 "지금 젊은이의 눈높이에 맞게 개편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기찬수 병무청장은 "병역특례 분야는 저희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협의해서 선정한다"며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으면 어렵다. 현실에 부합되게 할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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