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10월 4일 가요계 전격 컴백…파격 퍼포먼스 예고

입력 2018-09-20 08:11  




음색 여신 소유가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소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에 소유의 시크릿 포토를 기습 게재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다채로운 컬러의 물감들이 채색된 캔버스 위에 소유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유는 하나의 미술 작품 같은 비주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뿜어낸다. 특히 강렬함과 화려함이 돋보이는 이번 포토에서는 “2018.10.04 COMING SOON” 텍스트로 컴백 날짜를 깜짝 공개해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소유의 이번 신보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첫 번째 솔로 앨범 <PART.1 [RE:BORN]>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파트의 앨범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그루비룸, 식케이, 피아니스트 김광민, 다비 등 인기 프로듀서들과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를 예고하면서 `역대급 퀄리티`의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소유는 솔로 최초로 댄스 음악을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져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앞서 소유는 첫 솔로 앨범 <PART.1 [RE:BORN]>을 통해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력을 자랑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소유는 성시경과의 듀엣을 비롯해 프라이머리, 윤종신, 구름, 노리플라이 등 호화 프로듀서 군단으로 앨범의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고, 따뜻하면서도 감성적인 음악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소유는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소유가 콜라보한 매드클라운의 ‘착해빠졌어’, 정기고 ‘썸’, 권정열 ‘어깨’, 백현 ‘비가 와’ 등과 드라마 <도깨비>, <구르미 그린 달빛>, <그녀는 예뻤다> 등의 OST는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뿐만 아니라 소유는 음악 외적으로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며 적극적인 활약을 펼쳤다. 소유는 <소유X하니의 뷰티뷰>에서 ‘뷰티’ 프로그램 MC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고, <서울 메이트>에서는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스48>과 <이타카로 가는 길>을 통해서는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재능과 따뜻하면서도 담백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만능 아티스트’로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소유의 오는 10월 4일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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