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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글로벌 투자전략

입력 2018-11-14 17:49  

    [증시라인]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출연 :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

    Q.> 미국채 기준으로 3.5%가 되면 채권을 사라는 얘기시잖아요. 지금 3.14%인데 0.4 정도 더 올라갈 수 있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주식이 큰일인데…?

    Q.> 지금 신환종 센터장께서는 미국채 3.5% 레벨이면 글로벌 자금들은 상당히 이쪽으로 유인될 가능성이 많다, 이렇게 보시는 거네요?

    Q.> 채권도 이제 미국채가 가장 안전한 채권이고 채권중에서도 신환종 센터장께서 많이 얘기했던 브라질 채권이라든지, 멕시코 채권이라든지… 조금 질적으로 떨어지는 채권들도 있잖아요? 그 구분은 어떻게 해요?

    Q.> 브라질 보베스파 지수가 얼마전에 사상 최대치였다면서요?

    Q.> 미국 자산과 유럽 자산, 혹은 선진국 자산과 신흥국 자산 큰 축으로 보면 배분은 어느정도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까?

    Q.> 트럼프에 대한 생각을 너무 짧게 해석하지도 말고, 너무 그랜드 플랜을 가지고 트럼프를 슈퍼맨처럼 생각해서 역사를 바꿀 사람이라고 평가하는 것도 경계해야 하고,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하지만 트럼프는 위대한 미국을 만드려는 슬로건을 내걸 때, 트럼프의 마음 속에는 2020년 본인은 46대 대통령이 되어야겠다는 확실한 목표가 있다는 것도 사실인 거 같아요?

    Q.> 신흥국 중에 투자 유망국가 두 군데만 골라 주시죠?

    Q.> 브라질, 멕시코 공통점이 있죠. 올해 정권교체가 되었죠. 멕시코는 좌파 정권이 들어왔고, 브라질은 우파 정권이 들어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다 좋다는 얘기의 근거가 뭡니까?

    한국경제TV  방송제작부  양경식  PD

     ks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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