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히트’ 장혜진-휘성, 첫 회 만에 골든 레코드로 명예의 전당 등극 ‘완벽 매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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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1 09:01  

‘더히트’ 장혜진-휘성, 첫 회 만에 골든 레코드로 명예의 전당 등극 ‘완벽 매시업’




‘더히트’ 장혜진과 휘성이 첫 회 만에 골든 레코드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지난 8일 오후 KBS2 ‘뮤직셔플쇼 더히트’(이하 더히트)가 첫 방송됐다.

이날 장혜진과 휘성은 랜덤으로 진행되는 히트볼 머신에 의해 ‘1994년 어느 늦은 밤’과 ‘가슴 시린 이야기’로 매시업(Mash Up)하게 됐다. 무대에 앞서 장혜진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무나도 잘 맞아떨어지게 편곡이 돼서 ‘그 남자 그 여자’ 이후 최고의 듀엣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편곡 당시 장혜진은 방송사고로 인해 희화화 됐던 ‘가슴 시린 이야기’의 ‘울지마 바보야’ 파트를 직접 부르겠다며 휘성과는 또 다른 감성으로 재해석해 본 무대에 대한 기대치도 높였다.

가수 겸 작곡가인 유재환의 편곡 아래 매시업 된 ‘1994년 어느 가슴 시린 밤’으로 무대에 오른 장혜진과 휘성은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르는 특별함은 물론, 완벽한 하모니까지 자랑하며 시청자와 히트곡 선정단의 귀를 사로잡는 것에 성공했다.

무대가 끝난 후 러블리즈는 “반했어요. 두 분한테”라고 감동받은 마음을 표현했고, 김경호 또한 “충분히 1만표 넘을 만했다”며 장혜진과 휘성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템포가 전혀 다른 두 곡이었지만 더욱 절절해진 이별 노래로 무대를 꽉 채운 장혜진과 휘성은 총 득표수 1만 1590표를 기록하며 명예로운 첫 번째 골든 레코드의 주인공이 됐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장혜진과 휘성의 무대에 “대박이다”, “노래 너무 좋다” 등 감탄과 함께 음원 발매 요청을 문의하는 가하면, 국내 최대 온라인 음원사이트인 멜론에는 두 사람의 이름과 ‘1994년 어느 늦은 밤’, ‘더히트’ 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까지 입증하고 있다.

‘더히트’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히트곡을 섞어 새로운 곡으로 매시업하는 신개념 뮤직쇼다. 여섯 팀의 가수가 랜덤으로 매시업 파트너를 만나 새로운 히트곡을 탄생시키는 과정 등을 담아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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