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초고령사회 대비 연중캠페인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입력 2019-07-10 10:59   수정 2019-07-10 10:59



- 노인복지관에서 스마트기기와 전문의료상담 및 근력강화 프로그램을 통합한 새로운 모델 제시

국제보건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한국마이팜제약 / 마이건설 / 마이디자인) 회장>는 지난달 29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연중 캠페인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행사를 진행했다.

스포츠닥터스는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이후 현재까지 대한병원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 국립암센터, 대한한의사협회 해외의료봉사단 등 수많은 의료단체와의 MOU를 통해 확보한 100만 협력의료진 및 2,100만 업무협약 회원 네트워크와 함께 노약자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3,300회 이상의 의료봉사를 수행해왔다. 조선일보와 함께하는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캠페인 역시 노인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지원이다.

스포츠닥터스의 해당 프로그램에는 체성분 측정기와 포터블 초음파 기기 등 스마트기기를 통한 분석과 대학병원 전문의료진의 의료상담 및 운동전문가의 맞춤형 근력강화 지도가 어우러진 노인복지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16년간 노인 의료지원을 수행한 경험을 토대로 “근육량과 골격근량 및 체지방률 등 정확한 체성분 측정 데이터를 토대로 복지관을 방문하시는 어르신들께 맞춤형 근력강화 운동을 제안드려야 효과적인 고령층 건강관리가 가능”하다고 귀띔했다.

이날 행사에 재능기부 자원봉사로 참여한 방송인 현영씨는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춰 운동법을 소개했고, 하체근력 운동 강좌 전문가인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은 어르신들의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지도에 열을 올렸다. 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현영씨와 황영조 감독 외에도 ▲송상용(삼성서울병원 교수) ▲이세리(가정의학과 의사) ▲박근영(경희의료원) ▲정명순(햇살요양병원 약사) 등 전문 의료진과 ▲김수림(성신여대 간호학과) ▲송예원(스포츠닥터스 피츠버그학생봉사단 회장) ▲장현서(송양중) ▲오윤재(영훈초) 등 자원봉사자 학생들도 참여했다.

스포츠닥터스는 대한한의사협회 해외의료봉사단과 9월 해외의료지원을 추진중이며 10월에는 대한병원협회와 캄보디아 해외의료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연중 캠페인으로 진행되는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는 행사는 7월 20일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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