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20분 현재 화천기계는 전일 대비 12.50% 오른 4,770원, 삼보산업은 전일 대비 3.84% 오른 2,030원에 거래중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화천기계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이 회사 감사가 미국 버클리대 법대 동문으로 알려져 있고 삼보산업은 대표이사가 조 후보자와 부산 혜광고 동문이라는 이유로 ‘조국 테마주’로 불린다.
한편, 조 후보자는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무산되자 지난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녀 논문과 사모펀드 등 본인에게 쏟아진 각종 의혹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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