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시설도 '브랜드 프리미엄' 구의자이엘라 상업시설 공급

입력 2019-09-03 13:30  



구의 자이엘라, 대표적인 1군 건설사 GS건설 자회사인 자이S&D가 공급
단지 내 SSM(Super Supermarket) 입점 예정, 근린생활시설과 중앙아케이드 매장도 조성

상업시설도 아파트처럼 1군 건설사가 지은 브랜드 상업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부동산 시장 불경기에 `확실한 한 채`를 노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난 만큼 브랜드 상업시설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선호도는 높다. 지난해 9월 GS건설의 경기 안산에 공급한 `안산 그랑시티자이 파크 에비뉴` 상업시설은 1군 건설사의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총 73개 점포 모두 하루만에 계약 완료된 바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상업시설 투자시 가장 중요한 두가지 요소는 브랜드와 고정수요"라며 "대형사가 지은 단지는 특화 상품설계가 상업시설에도 적용되는 경우가 많고 브랜드가 수요자들에게 주는 신뢰도가 높아 많은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단순히 `핫플`로 떠오르는 인기지역에 입지만을 따라 투자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한창 인기가 있었던 경리단길이나 압구정로데오 등은 과거 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인기 지역들로 손꼽혔지만 높은 임대료와 비싼 가격 등으로 상권이 사그라들면서 수요자들에게 외면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고정 배후수요를 품은 안정적인 투자처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GS건설 자회사인 자이S&D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 66-25번지에 `구의자이엘라` 단지 내 상업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구의 자이엘라` 단지 내 상업시설은 단지 내 입주민 뿐만 아니라 래미안 파크 스위트(854세대) 등 주변 아파트, 기존 연립, 다세대 주택의 고정 배후수요를 품었다. 여기에 상업시설 지하 1층에는 SSM(Super Supermarket)이 입점 예정으로 항아리 상권으로 손꼽히고 있다.

상업시설 구성을 살펴보면 지하 1층에는 대형 SSM(Super Supermarket) 입점 예정, 지상 1층에는 커피전문점 등의 근린 생활시설, 중앙 휴게공간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푸드트럭형 매장처럼 특성화 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상 2층은 학원가와 에스테틱, 병원 등을 입점시킬 계획으로 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구의자이엘라`는 교통여건과 편의시설, 배후수요가 밀집한 구의동 핵심 입지에 조성돼 비 고정 이동 수요도 확보했다는 평가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로 출 퇴근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동주민센터 등 구의2동 복합청사 건립예정으로 500m 이내에 있는 광진초,경복초, 동국사대부속여자중·고, 선화예술고등학교 등 학생들의 수요도 확보될 전망이며, 단지 가까이 53만여㎡ 규모의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해 있어 산책 등 여가 생활을 즐기는 수요도 확보할 전망이다.

구의자이엘라 시공을 맡은 자이S&D는 주택개발, 최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 부동산 운영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지난해부터 주택 개발과 시공 등 부동산 전문기업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하반기에는 별내자이엘라 오피스텔(296실)을 성공리에 분양했고, 구의자이엘라 아파트를 100% 조기 분양 완료한 바 있다.

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61 신라빌딩(자양사거리 GS주유소 옆)에 마련될 예정이며, 지하철 2호선 구의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3분 내로 도달할 수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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