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가호, 첫 단독 콘서트 예매 오픈 10초 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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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05 08:36  

싱어송라이터 가호, 첫 단독 콘서트 예매 오픈 10초 만에 매진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의 싱어송라이터 가호(Gaho)의 첫 단독 콘서트가 10초 만에 매진됐다.

가호는 오는 28일 오후 6시 CJ 아지트 광흥창에서 첫 단독 콘서트 “Gaho’s Day”를 개최한다. 지난 4일에는 멜론 티켓을 통해 오픈된 티켓이 10초 만에 전석 매진되며 가호의 인기를 입증했다.

가호의 첫 단독 콘서트 “Gaho’s Day”는 지난해 1월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컴필레이션 앨범 ‘Planetarium Case #1’으로 데뷔한 이후 다채로운 음악을 발표한 가호가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최근 발표한 싱글 앨범 ‘FLY’부터 그동안 발매된 앨범 등 다양한 곡들을 선곡해 깊어가는 가을날의 감성을 촉촉이 적셔줄 예정이다.

가호는 지난 7월 격정적이고 드라마틱 한 전개가 돋보이는 싱글 ‘FLY’를 통해 현실의 답답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건네는 가사와 함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가호는 지난해 플라네타리움 레이블 컴필레이션 앨범 ‘Planetarium Case #1’, ‘Case #2’를 통해 데뷔한 이후 싱글 ‘있어줘’를 통해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를 들려줘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겨울에는 첫 미니앨범 ‘Preparation For a Journey’를 발표하며 R&B 장르를 바탕으로 리드미컬한 곡과 슬픈 감성이 돋보이는 곡까지 다채로운 곡들을 들려줘 한층 더 성장한 음악성을 보여줬다.

개인 앨범 외에도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OST ‘끝이 아니길’,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OST ‘그렇게 가슴은 뛴다’, ‘시간’의 동명의 OST ‘시간’ 등 드라마 OST에 참여하면서 차세대 OST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깊어가는 가을날의 감성을 촉촉이 적셔줄 가호가 첫 단독 콘서트 “Gaho’s Day”를 통해 어떤 라이브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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