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9시 19분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리 아울렛거리 한 스포츠 신발 매장 2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불길이 1층과 인접한 다른 매장 건물로 번지지 않도록 막았다.
2층 매장 140여㎡가 완전히 탔지만, 영업이 끝난 후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