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하철 1∼8호선이 16일 총파업에 돌입한다. 출퇴근 시간을 비롯해 운행 차질이 크게 빚어질 전망이다.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은 15일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공사 측과 진행한 교섭이 결렬돼 16∼18일 총파업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관사는 16일 오전 6시 30분, 기타 분야는 오전 9시부터 파업에 들어간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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