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이 올해 3분기 28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65.2% 줄어든 수치다.
매출은 2,425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5% 늘었다.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의 고른 성장과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 Jeaveau)의 미국 수출 등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다.
나보타 소송비용 및 라니티딘 식약처 잠정판매 중지 조치에 따른 `알비스` 회수 비용 반영 등 150억 이상의 비경상적 비용이 발생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7,440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3억 원으로 지난 해보다 92.8%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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