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텍트 소비 증가세` 피자에땅, 신메뉴 `달인피자` 출시 3일 만에 품절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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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4-0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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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텍트 소비 증가세` 피자에땅, 신메뉴 `달인피자` 출시 3일 만에 품절 흥행



학생들의 개학이 연기되고 재택근무자가 증가하면서 집에서 생활 전반을 해결하는 홈족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식문화의 변화로 테이크아웃이나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피자전문점 `피자에땅`도 테이크아웃과 배달 고객들이 급증하면서 지난달 26일 출시한 신메뉴 `달인피자`가 출시 3일 만에 물량이 모두 소진돼 제품 품절 사태를 겪었다고 밝혔다.

달콤한 인절미와 소보루를 한판 가득 담아 달달함을 자랑하는 신메뉴 달인피자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주문량을 보여주고 있다.

가맹점에서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되자 가맹점주들은 본사에 긴급 물류 공급을 요청했으며, 본사에서는 급하게 물량을 준비해 각 가맹점 공급을 완료한 상태다.

시카고 스타일의 9컷 컷팅이 눈길을 끄는 달인피자는 쫄깃하고 고소한 인절미와 육즙이 가득한 베이컨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에도 달콤하고 바삭한 소보로, 진한 크림치즈 무스가 한가득 들어 있어 풍부하고 다채로운 맛을 선사한다. 또한, 피자의 엣지가 따로 없어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피자에땅 관계자는 "누구나 좋아할 만한 인절미와 소보루를 주재료로 한 달인피자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계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분기별로 지속해서 메뉴 개발을 이어나가며 가맹점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자에땅의 신메뉴 달인피자 라지 사이즈는 19,900원에 맛볼 수 있으며, 피자에땅의 1+1할인 혜택을 이용하면 라지 사이즈 피자 두 판을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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