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 모집 한 달 만에 10호점 돌파 "저스트 텐동 예비 창업주 아낌없이 지원"

입력 2020-06-05 17:40  


국내 코로나19 여파 경제 불황으로 최근 외식업 프랜차이즈 스타트업 경쟁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하여 예비 창업주들은 사업 아이템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가운데 가맹 모집 한 달 만에 10호점 계약을 달성한 저스트 텐동 <튀김덮밥> 브랜드가 뜨고 있다.

저스트텐동은 주)빌리어네어스토어즈와 스타트기업인 주)저스트쿠킹의 협력 브랜드로 코로나19 영향에도 365일 연일 웨이팅 기적을 이루어 내고 있다.

저스트텐동 프랜차이즈 팀은 "가맹 10호점 할인 혜택만 지원하려 했으나 코로나19여파 연장으로 예비 창업주들의 위하여 가맹 20호점 본사 2000만 원 지원"이라며 "본사 마케팅팀 홍보 및 판촉물 소품 지원 1:1 가맹 상권 분석 컨설팅 등 초보 창업자들도 누구나 성공 아이템을 창업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나 저스트 텐동은 전통방식의 튀김 덮밥을 교육과정을 쉽게 풀이하여 요식업 초보 창업주들도 누구나 쉽게 본점과 같은 맛을 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또한 영업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매장 규격 거리도 설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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