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NK, 사우디왕세자 인수 소식에 사흘째 ‘급등’

입력 2020-12-01 09:20  

SNK가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에게 인수된다는 소식에 사흘째 급등세다.
1일 오전9시8분 현재 SNK는 전 거래일 대비 13.29%(2,850원) 오른 2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SNK는 지난달 27일과 30일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지난 26일 SNK는 최대주주 주이카쿠(ZUIKAKU)의 보유주식 606만5,798주(28.8%)를 한 주당 3만4183원씩, 2,073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대상자는 사우디아라비아 투자회사 일렉트로닉게이밍(Electronic Gaming Development Company)으로, 2대 주주 지분 취득까지 포함해 33.3%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일렉트로닉게이밍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왕세자가 설립한 `미스크 재단`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hhjeon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