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46)가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정리하다 발견한 영상"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2017년 발리에서 찍은 것이라고 설명하며 "참 똥꼬 발랄했네요?"라고 적었다.
영상 속 김준희 비키니 차림으로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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