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팬텀’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25일 마지막 티켓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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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5-25 13:50  

뮤지컬 ‘팬텀’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25일 마지막 티켓오픈




다양한 예술장르를 망라하는 격조 높은 무대로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감동을 선사하는 뮤지컬 <팬텀>이 25일 오후 2시 멜론티켓과 인터파크 티켓 예매처를 통해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매 티켓 오픈 때마다 관객들의 변치 않는 열기를 증명하듯 짧은 시간 내에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오른 뮤지컬 <팬텀>은 지난 3월 개막이래, 연달아 예매순위 상위권에 랭크 하며 독보적인 팬텀만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마지막 티켓 오픈에서는 6월 18일부터 마지막 공연인 6월 27일까지의 공연 회차를 예매할 수 있다. 관객들의 끝없는 관심과 사랑 속에 호평을 이끌고 있는 뮤지컬 <팬텀>은 공연 폐막까지 약 한 달여의 기간을 남겨둬 관객들의 아쉬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공연은 관람한 관객들은 “안돼.. 팬텀이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요. 못 보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쳐있는 이 순간, 가슴 벅찬 감동과 노래, 다양한 볼거리로 위안 받고 싶으신 분들은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마세요!”, “제 첫 뮤지컬이 팬텀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한달밖에 안남았다니 아쉬워요” 등 아쉬운 마음과 함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남겼다.

한편, 오는 6월 8일~11일(10일 제외)에는 커튼콜 시간에 한해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페셜 커튼콜 데이’가 진행된다. 단 4회차 공연에 한해 진행되는 커튼콜 데이는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함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팬텀>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Le Fantome de l`Opera)’(1910)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가면에 숨겨진 미스터리한 캐릭터 팬텀 에릭의 인간적인 면모에 집중해 아름답고 슬픈 사랑과 비극적인 이야기를 매력적으로 담아냈다. 제작사 EMK의 노하우를 총집결해 탄생시킨 뮤지컬 <팬텀>은 비교불가한 역대급 무대와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정통 발레 등 국내 최정상 마스터 클래스급 배우와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최고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한 편의 예술과 같은 수려한 무대로 관객들을 전율케 하고 있다.

뮤지컬 <팬텀>의 메인 타이틀롤 ‘팬텀’ 역에는 박은태, 카이, 규현이, 팬텀의 음악의 천사 크리스틴 다에 역으로는 김소현, 임선혜, 이지혜, 김 수가 이름을 올렸으며, 윤영석, 홍경수, 신영숙, 주아, 최성원, 에녹, 임기홍, 정철호, 김주원, 황혜민, 최예원, 김현웅, 정영재, 윤전일 등 최고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뮤지컬 <팬텀>은 오는 6월 2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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