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도 셰프의 도시락을 집에서 즐기세요” 인터컨티넨탈, 호텔 도시락 ‘그랩앤고’ 배달 서비스 개시

입력 2021-09-15 08:01  

“추석 연휴에도 셰프의 도시락을 집에서 즐기세요” 인터컨티넨탈, 호텔 도시락 ‘그랩앤고’ 배달 서비스 개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텔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의 인기 메뉴들로 구성한 ‘그랩앤고’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9월 셋째 주부터 첫 선을 보인다.

첫 배달 서비스 가능 품목은 그랩앤고 도시락 2종이며, 향후 즉석으로 파티시에가 구워낸 그랜드 델리의 베이커리 아이템 등 배달이 가능한 다양한 품목들로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이번 배달 서비스를 시작으로 고객은 집에서도 편리하게 인터컨티넨탈 호텔 셰프가 직접 준비한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배달앱으로 주문이 가능한 시간은 점심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저녁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이며, 호텔이 위치한 삼성동 인근 강남구 및 송파구 일부 지역까지 배달 서비스가 가능하다.

배달이 가능한 그랜드 키친의 그랩앤고 도시락 2종은 각각 뷔페 인기 메뉴로 구성한 그랩앤고 서프&터프와 그랩앤고 프리미엄이다. 그랩앤고 서프&터프는 랍스타 버터구이와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보리굴비무침, 전복 영양밥, 깐풍기, 보코치니 샐러드, 디저트 등 10여가지의 메뉴로 구성됐고, 그랩앤고 프리미엄은 장어구이, 깐풍기, LA갈비를 메인으로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연잎밥, 포카치아 빵, 디저트 등으로 구성됐다. 그랩앤고 도시락은 10월부터 새로운 메뉴 구성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작년 5월 첫 출시한 그랜드 키친의 도시락 시리즈 ‘그랩앤고’는 매 시즌별 새로운 메뉴를 구성해 판매 중으로 지난 8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배가 증가했을 정도로 꾸준히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이번 배달 서비스를 시작으로 좀 더 많은 고객들이 호텔 방문 없이 편리하게 그랩앤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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