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소매상 매출 규모가 4월에 6861억 달러로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
1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의 4월 소매판매는 0.4%로 3월 -1% 대비 플러스 전환했다.
미국 소매판매는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2월을 제외하고 계속해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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