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미 증시는 올해 마지막 회의를 앞둔 전형적인 움직임을 보였는데요. 우리 증시와 관련해 총괄적으로 정리해 주시지요.
- 美 증시, 올해 마지막 FOMC 앞둔 전형적인 장세
- 11월 CPI 예상 3…과연 2대로 떨어지나?
- 9월 점도표 5.1…12월에는 5 밑으로 하향?
- 파월 발언, 금리 동결 속 매파 기조 유지하나?
- 141엔까지 급락한 엔?달러 환율, 146엔대 회복
- BOJ와 우에다, 마이너스 금리 탈출 쉽지 않아
- 3분기 성장률 -0.5…엔고시, 경기침체 더욱 우려
- 비트코인 가격 대폭락, ‘12월 악몽’ 재현되나?
Q.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부터 세계 30개국에서 올해 마지막 중앙은행 회의가 열리는데 어떤 국가에서 열리는지 총괄적으로 말씀해 주시지요.
- 오늘 파키스탄 시작으로 30개국 중앙은행 회의
- 세계 경제 60·글로벌 증시 80의 앞날 좌우
- 14일, 슈퍼 데이…유럽 등 26개국 중앙은행 회의
- 각국 마지막 회의, 내년 통화정책 방향 알 수 있어
- 최대 관심, 과연 몇 개국이 pivot을 시사하나?
- 차선 관심, 선진국 간 ‘divergence’ 발생하나?
- 옐런의 재정정책 피벗 이후 지난달 10 랠리
- 통화정책 피벗 랠리, 과연 다시 한번 펼쳐지나?
Q. 단도직입적으로 이번 주 슈퍼 위크는 어떻게 결정날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1년 전과는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2022년 슈퍼 위크, 물가 어떻게 잡을 것인가?
- 세계 인플레, 올해 6월까지 계속해서 상승세
- 주요 중앙은행, 강도있는 통화정책 추진 시사
- 2023년 슈퍼 위크, 주요국 인플레 통제권 진입
- 연준 등 주요 선진국 중앙은행, 금리 동결할 듯
- 중남미 중앙은행, 브라질 주도로 금리 인하 지속
- 인플레가 불안한 노르웨이와 러시아, 금리 인상?
- 다음 주에 예정된 BOJ 회의, 출구전략 모색할까?
Q.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동결하거나 내리는 것은 가장 중요한 목표인 인플레가 잡혔다는 의미이지 않습니까?
- 전 세계, 인플레와의 전쟁 전환점 돌아
- CPI 상승률
- 구분 9월 10월
미국 3.7 3.2
유럽 4.3 2.9
영국 6.7 4.6
- 中 10월 CPI 상승률 -0.2…디플레 재우려
- 전 세계, 인플레와의 전쟁 전환점 돌아
- 노르웨이와 러시아, 준스태그플레이션 조짐
- 두 국가, 11월 CPI 각각 6대·7대 예상
- 세계 평균 물가, 1년 전 비해 약 3p 안정
Q. 한가지 궁금한 부분 지난 1년 동안 글로벌 인플레가 빠르게 안정된 것은 각국 중앙은행이 추진한 금리 인상 결과로 보십니까?
- 인플레 안정, 금리 인상보다 ‘공급 요인’ 개선
- 선진국 인플레 대책, 공급 측 요인 개선에 중점
- 에너지 가격 안정과 리쇼어링 통한 공급망 확보
- 노동시장 bottle-neck 해소…임금 상승 둔화
- 한국과 일본, 공급 요인 개선에 우선순위 밀려
- 인플레 안정, 금리 인상보다 ‘공급 요인’ 개선
- 연준 등 주요 중앙은행, 시장에 혼선만 초래
- 내년 약 70개국에서 선거, 과연 중앙은행 총재 운명?
- 트럼프 당선될 때, 파월 교체 시사 발언하나?
Q. 변수가 있긴 합니다만 이번 주 슈퍼 위크가 끝나면, 주식 투자자를 비롯한 경제 주체들은 언제 금리가 내릴 것인가가 최대 관심사가 되겠죠?
- 월가, 금리 인상 이어 금리 동결도 관심권 밖
- 금리 인상 사이클, 지난 7월 FOMC로 종료
-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시기와 인하폭 놓고 논쟁
- 가장 공격적인 금리 인하 전망 예측기관 ‘UBS’
- "내년 3월부터 인하…연말 2.75·2025년 1.25"
- 모건스탠리 “6월부터 시작…내년 3차례 인하”
- 골드만삭스 “내년 4분기 중 한차례 인하에 그쳐”
- 월가, 내년 5월 FOMC 이후 걸쳐 1p 금리인하
Q. 인플레에 가장 보수적인 유럽에서도 구체적인 금리 인하 시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미국보다 앞서 단행할 것이라는 시각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10월 CPI 상승률 하락폭, 美보다 2배 이상 커
- CPI 상승률
- 구분 9월 10월 하락폭
미국 3.7 3.2 -0.5p
유럽 4.3 2.9 -1.4p
영국 6.7 4.6 -2.1p
- 유럽과 영국 경기,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부진
- 슐츠의 시련…'유럽의 맹주' 독일 경기 침체 지속
- ECB와 BOE, 연준보다 먼저 금리 인하 추진해
- ECB와 BOE, 각각 내년 3월과 5월에 금리인하
Q. 금리를 가장 빨리 인상한 우리는 금리가 내리는 시기도 가장 늦어질 것이라는 시각이 있는데요. 언제쯤 내릴 것으로 보십니까?
- 지난 7월 2.3 저점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
- 10월 3.8, 같은 달 美의 3.2보다 훨씬 높아
- 한은 “10월 이후 물가안정”…여지없이 빗나가
- 마지막 금통위, 금리 동결 속에 매파 발언 반복
- IMF “韓 물가, 내년에도 잡기 어려울 것” 전망
- 올해 3.4→3.6·내년 2.3→2.4로 상향
- 한은 전망, IMF 비슷한 시각에서 ‘인플레 상향’
- 글로벌 IB, 첫 금리 인하 시기 ‘내년 4분기’ 가능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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