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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성장"…새판짜는 코인 재단 [뉴스+현장]

이민재 기자

입력 2024-04-17 17:29   수정 2024-04-17 17:29

    "팬시재단, AI 솔루션 플랫폼 제공"
    "SBT 인증 서비스 도입할 계획"
    "AI, 블록체인 분야 잠재력 확대"
    [ 이동호 / 가상자산 재단 팬시(fanC) 대표 : 팬시 재단 사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소셜 AI입니다. 소셜 플랫폼에 AI 솔루션을 도입해 다양한 이득을 생태계 소셜 플랫폼에 제공 합니다. ]

    [ 한지웅 / 가상자산 재단 팬시(fanC) 마케터 : 셀러비를 통해서 W2E 방식으로 포인트를 얻으면 팬시 월렛에서 토큰으로 교환 할 수 있습니다. ]

    [ 이래복 / 가상자산 재단 팬시(fanC) 개발팀 팀장 : 팬시 코인은 (이더리움) 네트워크 ERC-20 표준 계약을 통해서 개발됐습니다. ]


    "인공지능(AI)에서 블록체인 분야가 굉장히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가능성을 보고 소셜 AI 분야에 사업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이동호 가상자산 재단 팬시(fanC) 대표는 16일 한국경제TV와 인터뷰에서 "AI가 블록체인 시장에서 잠재력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이다.

    ▷ 가상자산 재단 팬시(fanC)는

    "팬시 재단은 기본적으로 웹(Web)2 환경에 있는 소셜 플랫폼을 재단 생태계로 영입하는 것을 기본 사업 모델로 삼고 있습니다. 영입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웹3 사양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AI 솔루션을 생태계 소셜 플랫폼에 제공 합니다. 사업 키 메시지로 커넥션 즉, 연결이라는 부분을 기본 사업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생태계에 들어온 소셜 플랫폼 트래픽이 일정 수준으로 올라가면 이를 활용해 블록체인 환경에서의 결제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사업 목표입니다."

    ▷ 팬시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팬시 재단 사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소셜 AI입니다. AI 솔루션을 도입해 다양한 이득을 생태계 소셜 플랫폼에 제공합니다. 크게 세 가지 AI 솔루션을 제공해 세 가지 분야 관련 사업 효과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는 리워드입니다. 소셜 플랫폼에 관여하는 창작자, 이용자 이들이 소셜 플랫폼에 기여하는 정도에 따라서 거기에 상응하는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기여도를 추출하는 방법으로 AI 솔루션을 활용합니다. 두 번째, 소셜 플랫폼에는 많은 유저들이 관여 하는데, 그중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유저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부분을 AI가 판별해 해당 유저들을 걸러내는 방법을 제시 합니다. 세 번째로는 소셜 플랫폼은 사업 속성에 따라서 많은 콘텐츠를 다룹니다. 건전한 콘텐츠도 많지만 그 반대로 굉장히 적법하지 않은 유해성 콘텐츠들이 많이 올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막는 자동화 작업을 하는 것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해결책을 AI 솔루션이 제공합니다."

    ▷ 팬시 향후 계획은

    "향후 도입할 서비스는 SBT(SoulBound Token, 블록체인 기반 소유자 신원 및 자격 증명 기능 포함 거래·양도 불가 토큰) 인증 서비스입니다. SBT라는 블록체인 기법을 도입하고 이를 활용해 유저들이 인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인증 서비스를 기반으로 궁극적으로 결제 서비스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인증을 통해 충족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향후 추진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로는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 형태 사업 입니다. 관련 광고, 사업권을 NFT화 하려 합니다. 생태계에 있는 소셜 플랫폼에 광고를 희망하는 광고주들에게 NFT 광고 이용권, 운영권을 판매하는 사업을 향후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 가상자산 시장과 팬시 전망은

    "가상자산 산업은 제도권으로 빠른 시기 안에 편입 될 것이라고 기대 합니다. 편입을 통해 시장 자체는 더 투명해지고 객관화되면서 시장아 굉장히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분야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AI 쪽에서 블록체인 분야가 긍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블록체인 환경에서 AI 시장은 현재 약 1% 정도 규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장은 잠재력이 크다고 봅니다. 가능성을 보고 소셜 AI 분야에 사업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영상촬영 김성오
    영상편집 노수경
    CG 심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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