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SAIC와 중국 디지털 EV 플랫폼 개발 협력

입력 2024-05-20 22:32  



아우디는 SAIC모터와 협력해 중국에서 전기 및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생산 플랫폼을 개발한다.

폭스바겐 소유의 아우디는 20일(현지시간) 디지털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2025년에 첫 번째 모델을 시장에 출시하는 등 3개의 완전 전기차 모델을 생산하기 위해 상하이에 본사를 둔 자동차 제조업체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독일 자동차 그룹에게 점점 더 경쟁이 심해지고 중요한 시장에서 기술에 민간함 중국 소비자를 위해 맞춤화될 예정이다.

아우디는 이번 벤처로 지능형 전기 자동차의 시장 출시 속도가 30%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실적 발표에 따르면 아우디 브랜드 그룹의 1분기 중국 내 자동차 인도량은 156,082대로 약 14% 증가했다.

아우디의 페르민 소네이라 산토스(Fermin Soneira Santos)가 SAIC 및 SAIC 폭스바겐 합작 회사와의 기존 계약을 기반으로 하는 이 프로젝트를 이끌게 된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