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7일 저녁 7시를 전후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5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탄핵안 표결을 12월 7일 오후 7시를 전후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수석대변인은 "국민들이 탄핵안에 대한 판단의 시간적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고, 국민의힘 의원에게도 위헌적이고 위법적인 내란 혹은 쿠데타, 반란 시도에 대해 어떤 정치적 결단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충분한 숙고의 시간을 주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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