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검찰 특수본, '계엄 키맨' 김용현 심야 조사

입력 2024-12-08 07:47  


'12·3 비상계엄 사태' 핵심 인물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8일 검찰에 전격 자진 출석했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닷새 만이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오전 1시 30분께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나왔다. 그는 형법상 내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다.

특수본은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 집행을 주도한 김 전 장관의 진술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김 전 장관 측과 일정 조율 끝에 이날 자진 출석 형태로 소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장관 측은 대형 로펌 변호인을 선임해 검찰 조사에 응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