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도 외국인은 매도중이며, 코스피는 2522선에서 소폭 하락함. - 삼성전자는 1% 넘게 하락, 하이닉스는 2% 가까이 상승, 현대차는 3% 넘게 하락. - LS그룹주는 강세 : LS ELECTRIC은 일론 머스크 CEO의 인공지능 회사에 데이터 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13% 급등, LS에코에너지와 LS네트웍스도 상승중. - 두산에너빌리티는 연초부터 움직임이 가벼워짐. - 한수원과 한국전력공사가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지식재산권 분쟁 절차를 종결했다는 발표에 원전주가 들썩임. - 유리기판 쪽은 강세 : SKC는 올해 들어 55%나 폭등, 필옵틱스는 18% 넘게 급등중. - 이수페타시스는 외인 기관 동반 매수가 유입되면서 오늘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 - 대한항공은 설 연휴 여행 예약률 증가와 올해 이익 모멘텀 확대로 4% 가까이 상승. - 코스닥은 720선을 사수하며 소폭 내림세, 외국인은 매도량을 확대중이며 기관은 소폭 매수중. - 바이오, 2차 전지가 쉬어가는 동안 반도체 장비주들은 약진중 : TSMC의 CAPEX 증가에 따라 장비주들의 수혜가 예상됨.
●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LS그룹주 등 개별 종목 상승세 뚜렷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일부 개별 종목들이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대형주들이 대체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반면, LS그룹주와 두산에너빌리티, 그리고 반도체 장비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LS ELECTRIC은 일론 머스크 CEO의 인공지능 회사에 데이터 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13%나 급등했다.
또한, 한수원과 한국전력공사가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지식재산권 분쟁 절차를 종결하면서 원전 관련주들도 들썩였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바이오 및 2차 전지 관련주들이 쉬어가는 동안, 반도체 장비주들이 약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올해 CAPEX를 크게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국내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개별 종목들의 상승세는 국내 주식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지속될 경우에는 주가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